등자뼈
등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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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둘 점
- 귀경화증: 바닥 고정 → 전음성 난청, Carhart 패임, 등자뼈 수술
- 등자근(VII) 마비 → 청각과민, 등자근 반사 소실
- 태생기 등자동맥이 두 다리 사이를 지남(드물게 잔존)
몸에서 가장 작은 뼈로 귓속뼈 사슬의 마지막이다. 바닥(발판)이 고리인대로 안뜰창(난원창)에 붙어 진동을 속귀 바깥림프로 전한다.
핵심 정보
- 분류
- 귓속뼈
- 관절
- 모루등자관절(모루뼈 콩알돌기), 고실등자결합(바닥과 안뜰창 사이 고리인대)
- 주요 부위
- 머리, 목, 앞·뒤다리, 바닥(발판)
- 골화
- 연골속골화, 출생 때 성인 크기
- 붙는 근육
- 등자근(목 뒤, 얼굴신경 VII 지배)
- 촉진
- 해당 없음
그림
관계
바닥 바로 위로 얼굴신경관 고실분절이 지나며 신경관이 터져(dehiscence) 신경이 드러난 경우가 흔하다. 바닥 안쪽은 안뜰과 구형낭·타원낭이 있다. 등자근 힘줄은 뒤벽 피라미드융기에서 나와 목에 붙는다.
기능
바닥이 피스톤처럼 움직여 바깥림프에 압력파를 만든다. 등자근은 큰 소리에 반사적으로 수축해 등자뼈를 뒤로 기울여 전달을 줄인다(등자근 반사, 양쪽성).
발생·변이
주로 둘째인두굽이(Reichert 연골)에서 생기며 바닥 안쪽 일부는 귀주머니에서 유래한다. 앞·뒤다리 사이로 태생기 등자동맥이 지나며, 드물게 남아(persistent stapedial artery) 수술을 어렵게 한다.
진찰
- 고막운동검사 — 귀경화증은 정상(A형) 또는 낮은 봉우리(As형), 등자근 반사 소실
- 순음청력검사 — 귀경화증에서 2kHz 골도 역치가 떨어지는 Carhart 패임
- Rinne 음성·Weber 병변쪽 편위 — 전음성 난청
임상
- 귀경화증 — 안뜰창 앞 둘레의 뼈 재형성으로 바닥이 굳어 진행성 전음성 난청, 젊은 여성·임신 때 악화, 가족력
- 청각과민 — 얼굴신경이 등자근신경 분지보다 근위에서 손상(예: Bell 마비)
- 바깥림프 누공 — 압력 손상 뒤 어지럼·난청
수술·시술
등자뼈 절제술·발판 개창술(stapedotomy) — 다리를 자르고 바닥에 작은 구멍을 내어 피스톤 인공물을 모루뼈 긴다리에 건다. 위험은 감각신경성 난청·어지럼, 얼굴신경·고실끈신경 손상이다. 보청기도 대안이다.
참고 문헌
- Gray's Anatomy 42판
- Moore 임상해부학 9판
- Cummings 이비인후과학 7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