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방실판막
삼첨판
라틴어Valva atrioventricularis dextra영어Right atrioventricular valveTA23982
꼭 알아둘 점
- 세 첨: 앞(가장 큼)·아래·중격, 고리가 크고 약해 쉽게 늘어난다
- 역류 대부분은 기능성(오른심실 확장·폐고혈압·전극)
- 정맥 약물 사용자 심내막염 → 폐 패혈성 색전
- 중격첨 고리 근처 봉합 → 완전 방실차단 위험
오른심방과 오른심실 사이의 판막(삼첨판)으로, 앞첨·아래(뒤)첨·중격첨 세 첨이 섬유고리에 붙고 힘줄끈으로 유두근에 이어진다. 심실 수축기에 닫혀 심방으로의 역류를 막는다. 중격첨 붙는 곳 가까이에 방실결절·방실다발이 있다.
핵심 정보
- 구조
- 세 첨(앞첨이 가장 큼), 섬유고리(승모판보다 크고 덜 단단함), 힘줄끈, 앞·아래·중격 유두근
- 관계
- 중격첨 붙는 곳이 코흐삼각 한 변 → 방실결절·방실다발과 가까움; 승모판보다 꼭대기 쪽으로 약간 낮게 붙음(정상 어긋남)
- 청진
- 복장뼈 왼쪽 아래 가장자리(넷째~다섯째 갈비사이)
그림
진찰
- 삼첨판 역류 — 복장뼈 왼쪽 아래 가장자리 전수축기 잡음이 들숨 때 커진다(카르발류 징후). 목정맥 큰 v파, 박동성 간, 다리 부종·복수.
- 삼첨판 협착 — 드물며(대개 류마티스) 목정맥 큰 a파.
영상
심장초음파 — 역류 정도(수축목 너비 대략 7 mm 이상이면 중증), 고리 지름(넓어지면 수술 때 고리 성형을 함께), 첨 붙는 위치. 엡스타인 기형은 중격첨이 승모판보다 체표면적 보정 8 mm/m² 넘게 아래로 붙는다.
임상
- 기능성 삼첨판 역류 — 왼심장 판막질환·폐고혈압·심방세동으로 고리가 늘어나 생긴다. 심부전 예후를 나쁘게 한다.
- 감염심내막염 — 정맥 약물 사용자·중심정맥관 환자에서 흔하고 폐 패혈성 색전(여러 개의 공동 결절)을 만든다.
- 엡스타인 기형 — 중격첨·아래첨이 심실 쪽으로 처져 붙어 오른심실의 「심방화」, 볼프–파킨슨–화이트 증후군 동반이 흔하다.
- 심박조율기 전극 — 판막을 지나며 첨을 눌러 역류를 만든다.
수술·시술
- 삼첨판 고리 성형 — 왼심장 판막 수술 때 고리가 늘어났으면 함께 한다. 중격첨 쪽 고리는 방실결절 때문에 봉합하지 않거나 피해서 한다.
- 경피 삼첨판 치료 — 첨 맞붙임(edge-to-edge) 기구, 경피 치환.
참고 영상 1
유튜브 영상은 각 채널의 것입니다. 구독자 10만 이상 의학 교육·대학병원·공영방송 채널에서 골랐습니다.
딸린 구조 3
참고 문헌
- Gray's Anatomy 42판
- Moore 임상해부학 9판
- Braunwald 심장학 12판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