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덩결합
치골결합
라틴어Symphysis pubica영어Pubic symphysisTA21855
꼭 알아둘 점
- 정상 간격 성인 대략 5mm 안팎, 10mm 넘으면 손상 의심
- 책 펼침(앞뒤 압박) 골반 골절 — 큰 출혈, 골반 바인더
- 두덩결합 손상에 방광·요도 손상 동반 확인
- 아래두덩인대(활꼴인대)가 가장 강함
두덩결합은 좌우 두덩뼈의 결합면이 섬유연골 두덩사이원판으로 정중에서 이어진 이차 연골관절이다. 움직임은 아주 작지만 골반 고리 앞쪽을 닫아, 걷거나 한 다리로 설 때 생기는 비틀림·전단력을 흡수한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영향으로 느슨해진다.
핵심 정보
- 유형
- 연골관절 — 결합(이차 연골관절)
- 관절면/붙는 곳
- 좌우 두덩뼈 결합면(유리연골) ↔ 두덩사이원판
- 움직임(운동 범위)
- 몇 mm 이하의 미끄럼·돌림(임신 말기 넓어짐)
- 신경
- 엉덩아랫배·엉덩샅·음부신경 가지 등
그림






구조
원판 가운데 위뒤쪽에 틈(가성 관절안)이 흔하다. 아래두덩인대는 두덩활 꼭대기를 둥글게 만들며, 그 아래로 음경(음핵)깊은등정맥이 지나 골반으로 들어간다. 앞에는 긴모음근·배곧은근의 공통 널힘줄판이 붙는다.
관계
- 뒤 — 두덩뒤공간(Retzius)과 방광.
- 아래 — 요도(남성 막부분 요도는 두덩활 아래).
영상
- 골반 앞뒤 사진 — 성인 간격 대략 5mm 안팎. 10mm 넘으면 손상 의심, 25mm 넘으면 엉치가시인대·앞 엉치엉덩인대 파열을 시사(책 펼침).
- 플라밍고 사진(한 다리씩 서서) — 두덩결합 위아래 어긋남 대략 2mm 이상이면 불안정.
- MRI — 두덩뼈염의 골수 부종, 가운데 원판 파열의 「secondary cleft」 징후(운동선수 사타구니 통증).
임상
- 골반 고리 골절(앞뒤 압박) — 두덩결합이 벌어지는 「책 펼침」 손상. 엉치앞 정맥얼기 출혈로 쇼크. 방광·요도 손상(요도 입구 피, 높이 뜬 전립샘) 확인.
- 임신 관련 두덩결합 통증 — 걷기·계단·한쪽 다리 서기 때 통증. 분만 때 결합 분리(대략 10mm 이상)가 드물게 생긴다.
- 두덩뼈염 — 축구·러너의 만성 사타구니 통증, 긴모음근·배곧은근 부착부 문제와 겹친다.
수술·시술
- 응급: 골반 바인더를 큰돌기 높이에 감아 부피를 줄인다(엉덩뼈능선이 아님).
- Pfannenstiel 접근으로 결합 위에 고정판. 두덩뒤공간에서 방광, 결합 가쪽 위의 corona mortis(폐쇄혈관–바깥엉덩·아래배벽혈관 문합) 손상 주의.
- 정맥 약물 사용자의 감염성 두덩결합염 — 천자·배양.
딸린 구조 3
참고 문헌
- Gray's Anatomy 42판
- Moore 임상해부학 9판
- Rockwood and Green 성인 골절 9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