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째목뼈(C7)
제7경추(C7)
라틴어Vertebra cervicalis VII영어Vertebra C7
꼭 알아둘 점
- 가로구멍에 척추동맥이 대개 지나지 않음(C6로 들어감)
- 목갈비는 C7 갈비 요소 — 가슴문증후군 원인
- 옆 X선은 C7–T1까지 보여야 적절(못 보이면 수영자 자세·CT)
일곱째 목뼈로, 길고 두 갈래가 아닌 가시돌기가 목 뒤 아래에 뚜렷이 튀어나와 솟을뼈(vertebra prominens)라 한다. 목뼈에서 등뼈로 넘어가는 이행 척추뼈이다.
핵심 정보
- 분류
- 불규칙뼈, 목뼈(비전형)
- 관절
- C6·T1와 척추사이원반·돌기사이관절, 갈고리척추관절(C6 쪽)
- 주요 부위
- 길고 끝이 결절인 가시돌기, 큰 가로돌기, 작은 가로구멍(덧척추정맥만 지나는 경우가 많음)
- 골화
- 전형적 척추뼈와 같음(몸통 하나·고리 둘, 사춘기 이후 이차중심), 가로돌기 앞부분에 갈비 요소 중심이 따로 생기기도 함
- 촉진
- 목을 숙일 때 목 뒤 아래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가시돌기(T1과 혼동 주의 — 목을 젖히면 C7은 앞으로 사라지고 T1은 그대로)
그림






관계
척추동맥은 대개 C7 앞을 지나 C6 가로구멍으로 들어간다. C8 신경은 C7과 T1 사이 척추사이구멍으로 나온다. 가로돌기 앞으로 별신경절(아래목신경절+T1)과 가슴막꼭대기가 가깝다.
발생·변이
가로돌기 앞부분은 갈비 요소에 해당하여, 이것이 커지면 목갈비(완전·불완전, 섬유띠로 첫째 갈비뼈와 연결)가 생긴다. 대부분 증상이 없다.
영상
- 목뼈 옆 사진 — C7–T1 이음부까지 보여야 함. 어깨에 가려지면 수영자 자세 또는 CT
- 목갈비 — 가로돌기가 아래가쪽으로 길게 뻗음(T1 가로돌기는 위로 향함)으로 구별
임상
수술·시술
목갈비·섬유띠 절제(목갈비근 사이 접근)로 가슴문증후군을 치료한다. C7 가쪽덩이는 얇아 고리뿌리 나사를 쓰는 경우가 많다. 별신경절 차단은 C6 앞결절(Chassaignac)을 표지로 하는데, C7 높이로 가면 척추동맥이 노출되어 있어 혈관 내 주사 위험이 크다.
참고 영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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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 Gray's Anatomy 42판
- Moore 임상해부학 9판
- Campbell 정형외과학 1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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