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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심방

좌심방
라틴어Atrium sinistrum영어Left atriumTA2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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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둘 점

  • 심장에서 가장 뒤에 있는 방 — 바로 뒤가 식도
  • 빗살근은 왼심방귀에만 — 심방세동 혈전의 주 근원
  • 심방세동 절제의 핵심 = 폐정맥 격리
  • 커지면 식도 압박(삼킴곤란)·왼되돌이후두신경 압박(쉰 목소리)

심장 바닥(뒤면) 대부분을 이루는 방으로, 네 개의 폐정맥으로 허파에서 산소가 많은 피를 받아 왼방실판막(승모판)을 거쳐 왼심실로 보낸다. 바로 뒤에 식도가 붙어 있어 경식도 심장초음파로 잘 보이고, 심방세동 절제 때 식도 손상에 주의한다.

핵심 정보

위치
심장 뒤면, 정중선에서 대략 T6–T8 높이 맞은편; 뒤에 식도·내림대동맥
구조
벽 대부분이 매끈함(폐정맥 흡수 유래), 빗살근은 왼심방귀에만; 심방사이막 쪽에 타원구멍판막 흔적
입구
좌우 위·아래 폐정맥 4개(공통 줄기 등 변이 흔함)
출구
왼방실판막(승모판)
동맥
주로 휘돌이동맥(왼관상동맥) 가지, 일부 오른관상동맥
관계
앞: 오름대동맥·폐동맥줄기 / 뒤: 식도·심장막 빗굴 / 위: 폐동맥 갈림·기관 갈림

영상

  • 흉부 X선 — 커지면 기관 갈림각이 벌어지고, 왼심장 모서리 곧게 펴짐, 오른심장 그림자 안 「이중 윤곽」.
  • 심장초음파 — 왼심방 부피 지수 34 mL/m² 초과면 확대. 경식도 초음파로 왼심방귀 혈전을 확인한다.
  • 심전도 — 왼심방 확대는 넓고 두 봉우리인 P파(승모 P), V1 P파 음성 성분 증가.
  • CT — 절제 전 폐정맥 해부·식도 위치 확인.

임상

  • 심방세동 — 폐정맥 입구 근육 소매의 이소성 박동이 시작점. 왼심방 확대·섬유화가 지속을 돕는다.
  • 왼심방귀 혈전 — 심방세동 뇌졸중의 주된 근원. CHA2DS2-VASc 점수로 항응고를 정한다.
  • 승모판 협착 — 왼심방압 상승 → 폐울혈·객혈, 심방 확대로 식도 압박(삼킴곤란)·쉰 목소리(오르트너 증후군).
  • 점액종 — 가장 흔한 원발 심장 종양으로 대개 심방사이막 타원오목 근처에 붙는다.

수술·시술

  • 폐정맥 격리술 — 고주파·냉동·펄스장 에너지. 뒤벽 소작 때 심방–식도 누공(치명적)에 주의해 식도 온도를 감시한다.
  • 왼심방귀 폐색술 — 항응고가 어려운 심방세동 환자에서 기구로 왼심방귀를 막는다.
  • 접근 — 경피 시술은 심방사이막 천자(타원오목)로 들어간다. 수술은 사이막 뒤 왼심방 절개(Sondergaard 고랑).

참고 영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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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 Gray's Anatomy 42판
  • Moore 임상해부학 9판
  • Braunwald 심장학 12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