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종아리근
단비골근
라틴어Musculus fibularis brevis영어Fibularis brevis muscleTA22653
꼭 알아둘 점
- 가쪽복사 뒤 고랑에서 긴종아리근보다 앞(뼈 쪽)
- 다섯째 발허리뼈 바닥 1구역 떨어짐 vs 2구역 존스 골절
- 종파열: 가쪽복사 뒤 만성 통증, 위종아리근지지띠 기능부전
- 얕은종아리신경(L5–S1)
긴종아리근 깊이에서 종아리뼈 가쪽면 먼쪽 2/3에서 일어나 가쪽복사 뒤를 돌아 다섯째 발허리뼈 거친면에 닿는 근육이다. 발의 주된 가쪽번짐근이며, 안쪽번짐 손상 때 다섯째 발허리뼈 바닥 떨어짐골절과 종파열이 생긴다.
핵심 정보
그림






관계
가쪽복사 뒤 고랑에서 긴종아리근 힘줄보다 앞(뼈 쪽)에 놓여 둘이 하나의 윤활집을 쓴다. 발꿈치뼈에서는 종아리근도르래 위를, 긴종아리근은 그 아래를 지난다. 근육배가 복사 높이까지 내려오거나(낮은 근육배) 넷째종아리근이 있으면 고랑이 혼잡해진다. 장딴지신경이 가쪽복사 뒤아래로 힘줄 가까이 지난다.
진찰
- 다섯째 발허리뼈 바닥 압통 — 오타와 발목 규칙의 발 X선 기준 중 하나.
- 가쪽복사 뒤 고랑을 따라 압통·부기, 저항성 가쪽번짐 통증 = 종파열·힘줄염.
영상
MRI에서 긴종아리근 힘줄이 짧은종아리근 힘줄을 쐐기처럼 갈라 C자·부메랑 모양이 되면 종파열이다. X선 다섯째 발허리뼈 바닥 골절은 위치로 구분한다: 1구역(거친면 떨어짐), 2구역(골간단-골간 이음부, 존스), 3구역(몸쪽 골간 피로골절).
임상
- 다섯째 발허리뼈 거친면 떨어짐골절 — 안쪽번짐 손상 때 이 힘줄과 발바닥널힘줄 가쪽띠의 당김. 대부분 보존 치료로 잘 붙는다.
- 존스 골절 — 혈류 분수령이라 불유합이 많아 운동선수는 골수강 나사 고정.
- 종파열 — 만성 가쪽 발목 불안정·지지띠 손상과 동반.
수술·시술
- 종파열은 변연절제 후 관 모양으로 봉합, 손상이 넓으면 긴종아리근에 옆붙이기.
- 발목 가쪽 인대 재건(Watson-Jones·Chrisman-Snook 등 옛 비해부학적 재건)에서 이 힘줄 일부를 썼다.
- 위험 구조: 장딴지신경.
참고 영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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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 Gray's Anatomy 42판
- Moore 임상해부학 9판
- Campbell 정형외과학 14판
- Grainger & Allison 진단영상의학 7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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