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장뼈
쇄골
라틴어Clavicula영어ClavicleTA21168
꼭 알아둘 점
- 가장 먼저 골화(태생 5~6주), 복장끝은 20대 중반에 마지막 융합
- 골절의 대부분은 가운데 1/3 — 안쪽 조각 위로, 가쪽 조각 아래·안쪽으로
- 봉우리빗장관절 손상 Rockwood 분류 I~VI
어깨이음뼈의 앞부분으로, 복장뼈와 어깨뼈 봉우리 사이를 수평으로 잇는 S자 모양의 긴뼈이다. 팔을 몸통에서 떨어뜨려 받치는 버팀대이며, 팔과 몸통뼈대를 잇는 유일한 뼈 연결이다.
핵심 정보
- 분류
- 긴뼈(골수공간이 뚜렷하지 않음), 짝뼈
- 골화
- 몸에서 가장 먼저 골화(태생 5~6주, 주로 막속골화), 복장끝 이차중심은 늦게 나타나 대개 20대 중반에 마지막으로 융합
- 촉진
- 전장을 피부 밑에서 만질 수 있음
그림






관계
부리빗장인대(원뿔·마름인대)가 가쪽 1/3을 부리돌기에 매달아 봉우리빗장관절의 수직 안정을 맡는다. 가운데 1/3 뒤로 빗장밑동맥·정맥과 팔신경얼기가 지나 첫째 갈비뼈와의 사이(갈비빗장 공간)를 통과한다. 복장끝 뒤에는 팔머리정맥·온목동맥·기관이 있다.
발생·변이
빗장머리뼈 형성이상(cleidocranial dysplasia) — RUNX2 이상으로 빗장뼈가 일부·전부 없어 양어깨를 앞에서 맞댈 수 있고 숫구멍이 늦게 닫힌다. 선천 빗장뼈 가관절은 대개 오른쪽이다.
영상
- 앞뒤 사진+머리쪽 기울임(15~30°) — 골절 전위·짧아짐
- Zanca 촬영 — 봉우리빗장관절
- Serendipity 촬영·CT — 복장빗장관절 탈구(특히 뒤탈구)
- 함정 — 젊은이의 복장끝 성장판을 골절로 오인
임상
- 빗장뼈 골절 — 가장 흔한 골절 가운데 하나, 대부분 가운데 1/3. 안쪽 조각은 목빗근에 끌려 위로, 가쪽 조각은 팔 무게로 아래로·큰가슴근으로 안쪽으로. 대부분 보존 치료, 많이 짧아지거나 전위·피부 위협이면 수술
- 봉우리빗장관절 탈구 — 어깨 끝으로 넘어짐, 부리빗장인대까지 끊기면 계단 변형
- 복장빗장관절 뒤탈구 — 드물지만 기관·큰혈관 압박 → 응급 정복
- 신생아 분만 손상 — 흔히 부러지며 대개 잘 붙음, 팔신경얼기 마비와 감별
수술·시술
판 고정 때 드릴이 아래뒤로 빠지면 빗장밑정맥·팔신경얼기가 위험하다. 빗장위 신경 가지가 절개선을 가로질러 앞가슴 감각 저하를 남길 수 있다. 빗장밑정맥 중심정맥관은 빗장뼈 가운데·가쪽 1/3 이음부 아래에서 목아래패임 쪽으로 넣는다.
참고 영상 3
2:07ANATOMY OF THE CLAVICLE (COLLARBONE)Neural Academy영어
7:10Scapula and Clavicle - Shoulder Girdle - Anatomy TutorialAnatomyZone영어
5:50Clavicle: Overview & Parts – Anatomy | LecturioLecturio Medical영어유튜브 영상은 각 채널의 것입니다. 구독자 10만 이상 의학 교육·대학병원·공영방송 채널에서 골랐습니다.
참고 문헌
- Gray's Anatomy 42판
- Moore 임상해부학 9판
- Rockwood & Green 성인 골절 9판